차세대 스마트 헬스케어 세미나 개최 – 울산대학교병원

2018년 6월 21일 | 뉴스 |

최근 헬스케어 시장은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급변하는 IT트랜드에 발 맞추기 위해 의료정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방 환자의 편의와 신속한 처방 프로세스로 만족을 높이기 위한 노력, 진료 환경의 개선을 통한 더 정확한 질병 관리와 판단능력 확보 등이 이러한 혁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과제이기도 하다.

헬스케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주식회사 아이웍스(대표이사 정민영)는 경남지역 대표 국립대학교병원인 경상대학교병원의 SDDC(Software Defined Data Center) 구축과 운영에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도 올해 울산광역시 ‘울산대학교병원 전산시스템 통합유지보수’ 주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그 동안 헬스케어 인프라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 확충과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의료진, 교수, 전산실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의 전산담당자 대상으로만 진행 해오던 세미나를 교수, 전문 의료진이 하께한 자리에서 스마트헬스케어 전략과 현재의 과제 등을 함께 공유하고 대안을 고민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웍스 세미나

주식회사 아이웍스 이한철 상무는 이날 개회사에서 “빅데이터, 블럭체인, RPA와 관련된 디지털 기술들은 병원, 병원관계사, 헬스케어 분야 종사자에 비즈니스 로직의 혁신과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대표적인 주제로 헬스케어 영역에 빅데이터, 블럭체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고 실무환경에 활용 가치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발표자로 나선 한국IBM 방창희 부장은 해당솔루션에 대한 소개와 헬스케어에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적용모델과 디지털 금융 플랫폼 확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블록체인은 혁신기술들을 강화하고 결합하는 인프라로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플랫폼의 핵심 기술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서비스는 데이터와 고객 중심의 통합 가치 제공, 다양한 패턴 분석을 통한 개인화된 헬스케어 경험 창출, 네트워크 효과를 통한 기하급수적 가치제공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덧 붙였다.

병원 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와 블럭체인 등 헬스케어 IT 적용방안에 대한 기술과 사례를 통해서, 우리병원이 더 나은 IT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고 확충함으로써 어떠한 경쟁력을 가져갈 것인지?, 환자의 만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더 깊이, 많이 고민하고 개선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고] 아이웍스 김동관 SDDC Specialist.
[문의] kdk@iwork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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